근골격계 통증은 한 가지 치료로 끝나지 않습니다. 그래서 실손보험 도수+주사 병행 시 청구 팁이 필요해요. 같은 날 두 치료를 받으면 급여/비급여가 섞이고, 회당·연간 한도까지 얽혀 보완 요청이 잦죠. 아래 단계대로 준비하면 실손보험 도수+주사 병행 시 청구 팁을 적용해도 감액·반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큰 그림: 도수(비급여) + 주사(급여·비급여 혼재)
핵심 블록
도수치료: 대개 비급여 특약 대상. 회당/연간 한도 + 높은 자기부담 존재 가능.
주사치료: 증식치료·고가 주사는 비급여 특약, 일반 주사는 급여일 수 있음.
같은 날 병행 시 급여/비급여가 섞임 → 분리 영수증과 소견 문구가 생명줄.
1) 진료실에서 바로 묻기(5문장 체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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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오늘 치료 중 급여/비급여가 각각 어떤 항목인지 알려주세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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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도수 회당 비용과 주사 비용을 분리 표기 부탁드립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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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치료 계획·기간·횟수를 소견에 한 문단으로 남겨주세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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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전 치료 대비 효과 지표(NRS·ROM 등)와 재시행 필요성을 적어주세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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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가능하면 실손 전자전송으로 보내주세요.”
2) 필수 서류 조합(병행 시 전용)
체크 블록
영수증 2줄 분리:
도수치료(비급여)/주사치료(급여 또는 비급여)세부내역서: 항목·코드·수가·수량, 급여/비급여 구분
의사 소견서:
상병(예: M75.1 회전근개), 치료 목표, 기간·주기, 재시행 필요성
경과 기록: ROM/통증지수 변화(숫자 필수)
판독/영상: 필요 시 최근 MRI/초음파 요약(비교 문구)
3) 앱 접수 루틴(누락 최소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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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→ 보험금 청구(실손/의료비) → 입력 유형 ‘통원/재활/주사’ 선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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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보험자 선택 → 날짜 1건에 서류 2세트 첨부(도수/주사 각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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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모란 한 줄 템플릿 입력(아래 복붙)
메모 템플릿(복붙 OK)
“상병 M54.5 요통. 도수치료 + 증식주사 병행. 4주 프로그램(주 1~2회), NRS 7→4, ROM +20° 목표. 급여/비급여 분리 영수증 첨부.”
4) 한도·자가부담 계산 감각(간단 예시)
공식 블록
도수(비급여) 보상액 ≈
도수비용 × 비급여 보장률 – 공제(정액/비율)→ 도수 특약 회당/연간 한도와 비교주사 보상액
급여:
주사비용 × 급여 보장률 – 공제비급여:
주사비용 × 비급여 보장률 – 공제→ 주사 특약 한도 체크통원 회당 한도가 별도로 있으면, 각 특약 한도와 통원 한도를 동시에 확인
숫자 예시(감각용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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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수 80,000원(비급여 70% 보장, 공제 10,000, 회당 한도 50,000) →
80,000×0.7-10,000=46,000(한도 미도달) -
증식주사 120,000원(비급여 70% 보장, 공제 10,000, 회당 한도 70,000) →
120,000×0.7-10,000=74,000→ 한도 70,000 적용 -
총 보상 46,000 + 70,000 = 116,000 / 본인부담 84,000
실제 수치는 증권/약관 기준. 예시는 계산 감각용입니다.
5) 보완·감액을 줄이는 문구(소견/판독용)
중요 블록
“보존적 치료 지속 중이나 통증·기능 개선을 위해 도수치료 + 증식주사 병행 필요. 주당 1~2회, 4주 후 재평가, 목표: NRS 7→4, ROM +20°.”
재시행 시: “이전 치료 후 기능 개선/통증 감소 수치 확인되어 추가 2주 연장.”
6) 흔한 실수 TOP 9
주의 블록
카드전표만 제출(세부내역 누락)
도수·주사를 한 줄 영수증으로 합침(급여/비급여 구분 불가)
회당/연간 한도 확인 없이 반복 시술
필요성 문구 부재(검진/편의로 오인)
경과 수치 미기록(NRS/ROM 없음)
사진 화질 저하로 코드·금액 판독 불가
소액 단건을 매번 접수(정액 공제에 막혀 0원)
시술 간격 불명(주 3~4회 고빈도)
소멸시효(통상 3년) 임박 접수
7) 비용·횟수 관리 루틴(갱신 대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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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초: 계획 수립(횟수·간격·목표 지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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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회: NRS/ROM 숫자 기록 + 시술 부위 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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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중: 전자전송 + OCR로 누락 체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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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말: 묶음 청구(소액 0원 방지), 누적 금액 vs 회당/연간 한도 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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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기: 효과 미미하면 빈도/대체치료 재상담
FAQ
Q. 도수와 주사를 같은 날 받아도 되나요?
A. 가능합니다. 다만 비급여 특약 한도와 통원 회당 한도에 동시에 영향을 주니 분리 영수증으로 관리하세요.
Q. 주사가 급여인지 비급여인지 어떻게 알죠?
A. 세부내역서의 급여/비급여 표기와 의사 소견으로 확인합니다. 모호하면 진료실에서 바로 질문하세요.
Q. 반복 치료가 많으면 갱신 때 불리한가요?
A. 비급여 사용량이 많을수록 변동성↑. 횟수·간격·효과 기록으로 의학적 필요성을 남기고, 불필요 반복은 줄이세요.
‘실손보험 도수+주사 병행 시 청구 팁’ 10초 요약
요약 블록
분리 영수증 + 소견 한 문단 + 경과 수치가 핵심.
특약 회당/연간 한도와 통원 한도를 동시에 체크.
전자전송 + OCR + 월말 묶음으로 보완과 0원을 줄인다.
결론
마무리 핵심
실손보험 도수+주사 병행 시 청구 팁의 본질은 “급여/비급여 분리 + 필요성 문서화 + 한도 관리”. 오늘 진료부터 분리 영수증과 경과 수치만 챙겨도 보상률과 승인 속도가 확 달라질 겁니다.

